아기자기한 신논현 메리스에이프럴 계약 후기

관리자
2021-11-28
조회수 910

코로나 때문에 스몰웨딩을 알아보다가 알게된 곳인데요! 오히려 그 덕분에 좀 더 우리 커플에 맞는 의미있는 결혼식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서 잘됐다고 생각한 곳이에요. 방문 시 대표님이 직접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는데, 스몰웨딩에 대한 경험도 많으시고 세심하게 맞춰주셔서 천편일률적인 결혼식이 아닌 신랑신부와 가족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의미있는 결혼식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. 웨딩홀도 따뜻한 분위기의 단독홀에 대관시간도 4시간 반으로 넉넉해서 좋고, 시설도 아기자기하고 깔끔해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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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홀이 아기자기하고 꽃장식이 예뻐서 가장 맘에 들었고, 결혼식 구성이나 장식도 원하는 대로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는 게 좋았어요. 그리고 지금은 인원제한이 풀렸지만 코로나 시국에 최소 보증인원 50명 이상인 중에서는 가장 공간도 큰 편이고 가격도 합리적인 곳이라고 생각해요.


저희는 인원 제한 풀려서 하객 수가 늘어서 1부/ 2부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인데요, 대관시간도 여유롭고 홀/연회장 공간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공간도 많이 복잡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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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 연회장 모습 (출처 메리스 에이프럴)


그리고 위치가 언덕에 있긴 하지만 신논현역에서 그리 멀지도 않아서 스몰웨딩홀 중에서 위치도 가장 괜찮아요. 셔틀버스, 발렛파킹 등 하객분들 편의도 다 고려해주시고 답례품으로 생화 꽃을 나눠드릴 수 있는 것도 맘에 들어요. 금액도 합리적이구요. 가족들 모두 맘에 들어하셨답니다 ㅎㅎ 서울 스몰웨딩 장소 찾으시는 분들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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